인물사전
Choe Myeong-Gil

최명길

최명길(崔鳴吉)

최명길은 이귀와 함께 후금과의 화의가 불가피하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교섭 성립에 힘썼으며, 그 실행은 정묘화약 체결이라는 구체 결과로 이어졌다.

  • 생년월일음력 1586년 8월 25일
  • 양력 1586년 10월 7일
  • 일주丁亥정해
최명길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AI 그림

최명길의 명식
  • 일주丁정 · 음화亥해 · 음수
  • 월주丁정 · 음화酉유 · 음금
  • 년주丙병 · 양화戌술 · 양토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생애

1627년

최명길은 이귀와 함께 후금과의 화의가 불가피하다고 끝까지 주장하고 교섭 성립에 힘썼으며, 그 실행은 정묘화약 체결이라는 구체 결과로 이어졌다.

1636~1637년

최명길은 남한산성에서 화의를 주장하며 실제 교섭과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청에 보낼 국서를 작성하였다.

1636년 12월

최명길은 청군이 한양 가까이 온 상황에서 혼자 적진에 가 침공 이유를 묻고 시간을 끌었으며, 그 지연 덕분에 인조와 조정 신료들이 남한산성에 실제로 들어갔다.

1637년 이후

최명길은 심양 사행에서 청이 당분간 조선군을 징발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이후에도 징병 요구를 피하려 노력하였다.

출처

2곳

같은 일주의 인물

丁亥정해
종합 사주

내 사주는 어떤 글자일까?

내 생일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