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
Gojong of Korea

고종

이희(李熙)

1873년 친정을 시작한 뒤 1876년 불평등한 강화도조약과 연속된 개항에 대응해 통리기무아문·별기군·해외 사절 등 근대 제도 도입을 추진했다.

  • 생년월일음력 1852년 7월 25일
  • 양력 1852년 9월 8일
  • 일주癸酉계유
고종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AI 그림

고종의 명식
  • 일주癸계 · 음수酉유 · 음금
  • 월주己기 · 음토酉유 · 음금
  • 년주壬임 · 양수子자 · 양수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해 자주국가의 위상을 선언했으며, 광무 연간 군제·재정·토지·산업 제도 개편을 추진했다.
  • 일본은 1905년 을사늑약을 강제해 외교권을 빼앗았고, 고종의 헤이그 특사 파견 뒤 1907년 퇴위를 강요해 대한제국 주권 해체를 가속했다.

생애

1863년 12월

열두 살에 조선 국왕으로 즉위해 신정왕후 수렴청정과 흥선대원군의 집정이 시작되었다.

1873~1876

친정을 시작했고 일본의 무력 압박 속 강화도조약을 체결해 개항했다.

1894~1895

동학농민전쟁·청일전쟁·갑오개혁과 일본 세력의 명성황후 살해가 연이어 발생했다.

1897년 10월

국호를 대한으로 정하고 황제로 즉위해 대한제국을 선포했다.

1905년 11월

일본이 군사적 압박 아래 을사늑약을 강제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했다.

1907~1919

헤이그 특사 파견 뒤 강제 퇴위했고 1919년 사망은 3·1운동의 대중 동원 배경 중 하나가 되었다.

출처

2곳
  • 고종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4곳
    • 고종실록 총서의 즉위 기록
    • 1897년 황제 즉위·국호 대한·연호 광무 기록
    • 재위 44년과 1907년 전위 기록
    • 광무 원년 황제 즉위와 국호 기록
  • 고종: 대한제국의 황제, 망국의 황제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7곳
    • 을사늑약·헤이그 특사·강제 퇴위
    • 을사늑약 강제 체결
    • 친정 선포와 강화도조약
    • 대한제국 선포와 광무개혁
    • 갑오년 정변과 을미사변
    • 친정과 개항·개화 정책
    • 강제 퇴위·사망과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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