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전
Yeongjo of Joseon

영조

이금(李昑)

1724년 즉위해 1776년까지 약 52년간 재위한 조선의 최장기 재위 군주로, 18세기 정치·사회 제도 변화의 중심에 있었다.

  • 생년월일음력 1694년 9월 13일
  • 양력 1694년 10월 31일
  • 일주戊寅무인
영조의 AI 재구성 일러스트

AI 그림

영조의 명식
  • 일주戊무 · 양토寅인 · 양목
  • 월주甲갑 · 양목戌술 · 양토
  • 년주甲갑 · 양목戌술 · 양토

사주 풀이 예시

종합 사주

문체를 확인하는 예시예요. 이 인물의 생년월일로 작성한 풀이가 아니에요.

시작하기 전에
이유부터 묻는 편이에요.

새로운 일을 맡으면 어디에 쓰는지, 왜 이 방법으로 하는지부터 궁금해해요.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채 시작하면 중간에도 계속 확인하게 돼요. 처음 맡기는 사람은 질문이 많다고 느낄 수 있어요.

목적을 이해하고 나면 매번 지시를 기다리지 않아요. 빠뜨린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고, 불편한 순서는 직접 바꿔보기도 해요. 충분히 알아보고 시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런 장점이 잘 드러나요.

다만 설명이 늘 충분할 수는 없어요. 급한 일에서는 우선 해볼 부분과 꼭 확인해야 할 부분을 나눠두면, 질문하느라 시작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내 사주 알아보기

기록

  • 붕당 간 인재를 고르게 기용한다는 탕평정치를 국정 원리로 내세웠으나, 그 실제 운영은 왕권 강화와 당파 통제라는 성격도 함께 지녔다.
  • 군포 부담을 줄이는 균역법을 시행하고 절목을 반포해 군역 재정 체계를 조정했다.
  • 1762년 아들 사도세자에게 뒤주에 들어가도록 명했고 사도세자가 사망한 임오화변은 영조 통치와 조선 왕실 기억의 핵심 비극으로 남았다.

생애

1724

조선 제21대 국왕으로 즉위했다.

1742

성균관에 탕평비를 세워 탕평의 원칙을 교육적 상징으로 제시했다.

1750~1751

균역법을 시행하고 균역 절목을 반포했다.

1762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힌 뒤 사망하는 임오화변이 일어났다.

1776

약 52년의 재위를 마치고 사망했다.

출처

5곳
  • 영조실록 71권, 균역 절목을 반포하다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2곳
    • 영조 27년 5월 12일 균역 절목 반포 기사
    • 영조 27년 균역 절목 기사
  • 탕평 정치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2곳
    • 영조대 탕평책의 운영과 성격
    • 성균관 탕평비 관련 서술
  • 영조실록 총서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대목 3곳
    • 총서의 사망 기록
    • 총서의 즉위 기록
    • 총서의 즉위·재위·사망 기록
  • 임오화변(壬午禍變)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사건 전개와 역사적 의미

  • 사도세자의 죽음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대목 2곳
    • 1762년 사도세자 죽음 서술
    • 1762년 사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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